우리 교회에서 오랜 동안 사랑으로 섬기셨던,
윤명신전도사님께서 지난 4월 16일(목) 오후에
이 땅에서 맡겨주신 모든 사명을 충성되이 마치시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윤전도사님의 추모예배는 이번 주일(4/19) 본교회 예배 후(대략 12시 15분경)에
온라인으로 드려집니다.
미국과 한국에 있는 친인척들과 윤전도사님을 아는 모든 주의 백성들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오랜 동안 사랑으로 섬기셨던,
윤명신전도사님께서 지난 4월 16일(목) 오후에
이 땅에서 맡겨주신 모든 사명을 충성되이 마치시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윤전도사님의 추모예배는 이번 주일(4/19) 본교회 예배 후(대략 12시 15분경)에
온라인으로 드려집니다.
미국과 한국에 있는 친인척들과 윤전도사님을 아는 모든 주의 백성들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