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수(박양금)집사님의 한국에 계신 어머님(함금순 여사, 89세)께서

2018년 2월 27일(화)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박집사님 내외는 장례를 위하여 한국에 방문하십니다.

슬픔 당한 모든 가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