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학생들, 전도사님 두분, 그리고 대학생 리더들, 합하여 거의 40명이 겨울 수양회에 지금 가 있습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시간이 되게, 친구들간 더 가까워 지는 시간이 되게, 그리고 주님과의 만남의 시간, 또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게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사진은 오늘 떠나기전 안 목사님의 기도)

F390AEA5-2E2D-4B87-B178-768D1747E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