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성(남춘미)집사님의 한국에 계신 어머님, 한숙향 권사님(90세)께서

2017년 8월 2일(수), (한국시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장례 절차를 치르기 위해서 집사님 내외분은 한국으로 출국하십니다. 

집사님의 모든 가정 위에 성령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기를 기도해 주세요.